Vertical Aerospace,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차세대 Seraph eVTOL 항공기 개발

  • 영국에 본사를 둔 Vertical Aerospace는 항공 업계를 혁신하는 기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3DEXPERIENCE 플랫폼을 사용하여 3세대 프로토타입의 복잡한 개발 과정을 관리
  • “Reinvent the Sky” 산업 솔루션 경험으로 디자인, 엔지니어링, 테스트 및 제조팀 사이의 협력을 향상
  • 클라우드 기반의 3DEXPERIENCE 플랫폼으로 원격 근무 중에도 비즈니스 지속성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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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벨리지빌라쿠블레 – 2020년 6월 18일 — 다쏘시스템 (Euronext Paris: #13065, DSY.PA)은 오늘 영국에 본사를 둔 항공 업계 혁신 기업인 Vertical Aerospace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3DEXPERIENCE 플랫폼을 채택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맞춤형, 주문자 주문 방식, 탄소 제로 항공 여행으로 업계를 혁신하고 있는 Vertical Aerospace는 클라우드 기반의 3DEXPERIENCE 플랫폼을 활용해 전기로만 구동하는 3세대 수직 이착륙 항공기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Vertical Aerospace에서는 원격 근무 중인 100명 이상의 엔지니어 및 기술 전문가들이 클라우드 기반 3DEXPERIENCE 플랫폼의 “Reinvent the Sky” 산업 솔루션 경험을 활용하여 VTOL 항공기 프로토타입 개발의 복잡한 과정을 관리할 것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3DEXPERIENCE 플랫폼은 기업 전반에 걸쳐 있는 디자인, 엔지니어링, 테스트 및 제조 과정을 하나의 협력적인 디지털 환경으로 통합하여 요건 준수부터 최종 디자인 및 품질 인증에 이르는 필요를 충족합니다.

Vertical Aerospace의 항공 시스템 IPT 팀장인 오웬 톰슨 칠(Owen Thompson Cheel)은 “Vertical Aerospace가 재택 근무 체제를 시행하기 전에 클라우드 기반의 3DEXPERIENCE 플랫폼 도입하게 된 점을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사 직원들은 재택근무 중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하여 평소와 동일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 이는 클라우드를 활용해 업무를 수행한 훌륭한 사례로, 3DEXPERIENCE 플랫폼은 업무 능력 저하 없이 민첩하고 안전하게 비즈니스 연속성을 효과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9년, Vertical Aerospace는 최신 eVTOL 항공기 비행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Vertical Aerospace가 개발한 전기 수직이착륙 항공기인 ‘세라프(Seraph)’는 승객 3명에 해당하는 무게인 250kg을 수용 가능하며 80km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습니다.  Vertical Aerospace는 3세대 eVTOL의 복잡성으로 전기 시스템, 변경 사항 관리, 규정 및 규제 준수뿐 아니라 팀 간의 협업 강화를 지원하는 첨단 기술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솔루션을 평가한 Vertical Aerospace는 항공, 에너지 그리고 자동차 산업에서 인정받은 다쏘시스템의 클라우드 기반 3DEXPERIENCE 플랫폼을 도입해 항공 이동의 탄소 제로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지글러(David Ziegler) 다쏘시스템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부문 부사장은 “Vertical Aerospace와 같은 파괴적인 혁신기업들은 지속가능한 이동성과 신산업 개발이라는 강력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3DEXPERIENCE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며 “오늘날 비즈니스 환경은 새로운 업무 방식을 재고해야 하는 가운데, 클라우드 기반의 3DEXPERIENCE 플랫폼은 고성능, 안정성 그리고 효율적인 데이터 접근성을 지원하여 제품 설계 및 엔지니어링을 포함한 가장 방대한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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