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IA v6로 전환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 5편

4월도 벌써 마지막 주가 다가오네요, 이제 봄의  한가운데 서있는 듯 합니다! 곧 5월 가정의 달이 다가오는데 모두들 계획은 잘 세우셨는지요?^^

 

오래간만에 CATIA v6로 전환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중 그 8번째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

그것은 바로, 어셈블리 형상 관리 기능!

다양한 산업에서 어셈블리는 단순히 파트의 합이 아니며, 다양한 공정이 파트가 조립된 이후에 수행됩니다. (신규 홀의 드릴링, 면의 표면 가공등)  대부분의 CATIA V5를 포함한 CAD 시스템은 어떻게 파트가 개별적으로 만들어졌는지, 어셈블된 상태에서 어떻게 보여지는지를 동시에 표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Phantom” 파트를 생성하여 최종 어셈블리 형상을 표현하였습니다. V6에서는 어셈블리상에 직접 형상이 삽입될 수 있으며, “파생 형상”기능을 이용하여 어셈블리내의 하나의 형상으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여 더미 파트 넘버를 생성할 필요 없이 어셈블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답니다.

 

 

또한 어셈블리내의 형상을 삽입할 수 있는 기능을 이용하면 패턴이나, 외곽형상, 중심선과 같은 어셈블리를 위한 construction geometry를 포함한 “Skeleton” 파트를 별도로 생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연재] CATIA V6 전환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1. 데이터베이스 문서 관리
  2. 혁신적 인프라스트럭처
  3. 3D 내에서의 검색 및 제품 구조 탐색
  4. 통합된 데이터베이스의 통제
  5. 강력해진 Link 관리
  6. 앱 형태의 향상된 워크벤치
  7. 3D BOM 관리
  8. 어셈블리 형상 관리

 

그럼 다음 6편에서 그 9~10번째 이유를 모두 말씀 드리면서 제 연재를 끝마치려고 합니다. 다음에 만날 때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