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IA V6로 전환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 4편!

벌써 따듯한 4월이 왔네요. 사방에 꽃들이 만개한 것을 보니 기분이 더욱 상쾌해집니다.

오늘은 진도를 팍팍 나가서, 10가지 이유 중 3가지 이유를 한꺼번에 소개하려고 합니다!

 

5번째이유, 강력해진 Link 관리

파일기반 운영하의 설계부서가 매번 직면하는 문제는 특정 CATIA 파일들간에 연계된 Link의 가시성입니다.  가시성은 단일 방향만이 제공되는데, 데이터의 Link된 복사본을 사용하는 파일로부터 데이터가 만들어진 파일로 의 단방향 추적만이 제공 됩니다. 즉, 파일을 추적하여, 어떠한 파트, 어셈블리 및 도면에 의존하고 있는지를 파악하기가 불가능한 것이지요.  파일을 이동하거나 특정 중요 형상을 변경하는 설계자는 자신도 모르게 현재 변경된 파트에 의존하는 다른 파일을 잘못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의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PDM 시스템은 사용자가 파일을 이동하는 필요성을 제거하여 어느 정도 이러한 문제를 완화할 수 있으며 두 오브젝트간에 Link가 존재하는지를 인지하게 할 수 있습니다. V6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사용자가 사용하는 정확한 형상을 인지하게 하며, 어디에서 사용되는지, 어느 오브젝트에서 유래되었는지를 파악하게 할 수 있습니다.  Geometry link, publication link, contextual link, material link 및 drawing link등을 CATIA 데이터를 열지 않고 파악할 할 수 있으며, non CAD 사용자는 파트가 무엇에 의존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6번째, 앱 형태의 향상된 워크벤치

CATIA V6는 CATIA의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기능과 새로운 그래픽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워진 앱 형태의 워크벤치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워크벤치는 Natural Sketch를 포함하며, 이를 이용하여 CAD를 사용하지 않는 작업자는 직관적으로 3D 공간의 2D 평면에서 스케치를 할 수 있으며 상세 설계를 수행하는 CATIA 설계자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wireframe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워크벤치(앱)는 Local 데이터가 아닌, ENOVIA 데이터베이스에서 조회되어 설계자가 작업하는 작업창은 항상 최신상태를 유지합니다.

 

 

7번째, 3D BOM 관리

전형적으로 PLM 시스템은 사용자에게 CATIA Tree structure로부터 분리된 BOM 트리를 생성하게 할 수 있으며 BOM 관리자는 BOM을 재 구성하여 실제의 BOM을 구성합니다.  이때 파트에 관련한 속성 즉 파트넘버 및 파트정보등과 같은 속성을 사용하는데, 3DEXPERIENCE 플랫폼은 아래와 같은 다양한 추가 이점을 제공합니다.

– CATIA V6 설계자는 BOM에 포함될 요소인지를 정의할 수 있어, BOM에서 필요한 파트만을 조회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BOM 데이터는 직접적으로 CAD 모델의 3D 형상정보와 link 되어 있어 BOM 관리자 또는 BOM에 접근하는 데이터베이스 viewer는 웹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BOM 파트가 무엇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3D 형상에 마크업을 할 수 있어, 스크린을 캡쳐하거나 동료와 공유하기 위한 추가 문서생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 BOM간(Version간 Variant간)의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 형식 비교와 트리 형식의 비교를 웹 상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연재] CATIA V6 전환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1. 데이터베이스 문서 관리
    2. 혁신적 인프라스트럭처
    3. 3D 내에서의 검색 및 제품 구조 탐색
    4. 통합된 데이터베이스의 통제
    5. 강력해진 Link 관리
    6. 앱 형태의 향상된 워크벤치
    7. 3D BOM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