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버나드 샬레 CEO에게 명예박사 수여

다쏘시스템 버나드 샬레 CEO는 지난 10월, 국내에서 활발하게 산학협력을 진행하고 있는 선문대로 부터 3D 기술을 통해 인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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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은 3D 기술을 통해 다양한 과학 기술 및 제조 분야 등에서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답니다. 버나드 CEO는 지난 30년간 다쏘시스템이 어떤 상상을 현실화 했는지를 90년대 보잉사의 대표와 함께 디지털 목업(Digital mock-ups)에 대해 고민했던 개인적인 사례까지 들어 참석한 학생들에게 직접 들려주어 감동을 주었습니다. 또한 젊은이들이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상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3D(3차원 입체) 기술은 비행기나 자동차 제조에 활용하는 것을 넘어 이제는 우리의 몸과 물질의 분자구조까지 분석하고 모델링할 수 있는 수준까지 진화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올바른 질문을 한다면 얼마든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선문대는 3D창의융합학과를 설립하고 3D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다쏘시스템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3DEXPERIENCE STUDIO를 설립하여 3D 프린팅 및 설계 등 다양한 실습을 직접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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