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D 설계 교육…취업·진학에 큰 도움

세상은 3D인데 2D로 설계하려니 얼마나 힘드셨어요. 이제 이해하기 쉬운 3D로 설계하여 세상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빠르게 설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실제 미국에서는 3D 설계 교육을 통해 다양한 진로의 아이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사회에 진출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어제 20일 YTN에서는 다쏘시스템의 버나드 샬레 회장님의 인터뷰를 포함한 “美, 3D 설계 교육…취업·진학에 큰 도움“이라는 뉴스가 방송되었는데요, 함께 시청해 보시지요!

 

(뉴스 다시보기) 美, 3D 설계 교육…취업·진학에 큰 도움 

[앵커] 최근 3D 프린팅이 여러 분야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그 기초가 되는 3D 설계 분야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실제 제품에 가까운 제품을 그릴 수 있어 3D 설계는 교육적으로도 활용도가 높은데요, 미국의 사례를 최원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중략)

[인터뷰: 마리 플렌차드,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전문가]

“디자인을 생각해보고,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실제 어떤 모양일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장점에 주목해 일부 미국 주 정부와 교육기관은 초등학교에서도 3D 설계 수업을 활용할 계획을 세웠고, 관련 기업도 학생용 자격증 시험을 확대하는 등 지원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인터뷰:버나드 샬레, 다쏘시스템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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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3D는 기존 방식보다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 때문에 3D 설계 기술은 산업 경쟁력의 필수 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선 3D 프린팅 설비를 갖춘 학교가 늘어나는 만큼 더 많은 학생이 기본적인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